오라데어 로고. 보라색 Λ 모양 입체 마크와 그 아래로 퍼지는 고리 앱 만드는 중

그곳에 가면,
열리는 기억.

사진과 글을 장소에 남기는 앱이에요. 1년 뒤의 나에게 남기는 타임캡슐도 있어요.

오라 탭의 주변 화면. 가까운 순으로 카드가 쌓여 있고, 맨 위 카드에 창가 사진과 ‘예시카페 강변점 · 42m’, 글 두 줄, 태그 두 개가 보인다. 뒤로 다른 카드가 겹쳐 보이고 아래에 ‘1 / 5’가 적혀 있다

개발 중인 실제 앱 화면이에요. 사진·장소·이름·날짜·프로필 사진은 예시예요

팔로워 글은 어디서나 보고, 전체 공개 글은 그 자리에서만 열려요.

어떻게 쓰나요

남기고, 누구에게 보일지 고르고, 가까이 가면 열려요.

  1. 1단계. 장소에 남기기

    사진과 글을 장소에 남겨요. 무엇으로 남길지 골라요.

    울림 팔로워에게 24시간·3일·7일 새김 계속 남아요 1년 뒤의 나에게 나만 보는 타임캡슐
  2. 2단계. 누구에게 보일지 고르기

    새김마다 공개 범위를 정해요. 24시간 뒤 전체 공개는 팔로워에게 바로 보이고, 하루 뒤부터 전체 공개와 같아져요. 둘 다 그 자리에서만 남길 수 있어요.

    팔로워에게만 24시간 뒤 전체 공개 전체 공개
  3. 3단계. 가까이 가면 열려요

    가까운 순으로 쌓인 카드를 넘겨 봐요. 쓴 사람이 정한 거리 안이면 저절로 열리고, 밖이면 흐린 사진으로 보여요.

멀리서는 흐리게, 가까이에서는 열려요

잠긴 글은 흐린 사진으로만 보여요. 쓴 사람이 정한 거리 안에 들어오면 열려요.

형태만 알아볼 수 있게 연하게 흐려진 창가 사진 위에 자물쇠 아이콘이 놓여 있다예시 사진
열리기 전흐린 사진
커다란 창과 화분, 낮은 의자가 놓인 카페 창가 사진예시 사진
열린 뒤원본 사진과 글

사진은 예시이고, 앱 속 장소와 관계없어요.

무엇이 다른가요

장소가 열쇠가 되는 앱이에요.

  • 장소가 열쇠예요

    전체 공개 글은 그 자리에 가야 열려요. 멀리서는 흐린 사진만 보이고, 가까이 가면 저절로 열려요.

  • 다녀간 사람만 남겨요

    누구나 보는 글은 그 자리에 직접 간 사람만 쓸 수 있고, 체크 표시가 붙어요.

  • 기억이 그 자리에서 다시 울려요

    팔로우한 사람의 새김은 멀리서도 봐요. 나중에 그 장소에 가면 그때의 새김이 다시 울려요.

다른 앱과 비교하면

  • SNS

    보통
    어디서나 보는 피드, 좋아요 숫자
    오라데어
    장소에 묶인 기억. 추천 피드와 좋아요 경쟁이 없어요
  • 지도 리뷰

    보통
    별점, 순위, 광고성 후기
    오라데어
    별점과 랭킹 없이, 다녀간 사람의 짧은 기록
  • 위치 공유 앱

    보통
    친구의 지금 위치
    오라데어
    내 위치는 누구에게도 안 보여요. 보이는 건 내가 남긴 장소뿐이에요
  • 일기·메모

    보통
    언제 어디서나 다시 봐요
    오라데어
    장소와 날짜가 열쇠예요

이렇게 써요

이런 때 쓰면 좋아요.

  • 주변 화면. 맨 위 카드에 카페 창가 사진과 ‘예시카페 강변점 · 42m’, ‘2층 창가가 조용해서 오후에 책 읽기 좋아요’로 시작하는 글이 있다

    단골 카페의 진짜 팁

    자주 가는 카페 2층 창가가 오후에 조용하다는 걸 나만 알아요. 그 자리에서 전체 공개 새김으로 “2층 창가, 3시 이후 조용해요. 콘센트는 왼쪽 끝”을 남겨요. 다녀간 사람만 남길 수 있어서 광고가 아닌 경험이 쌓이고, 그 근처에 온 사람에게 열려요.

  • 해 질 녘 하늘 아래 다리와 먼 도시 풍경예시 사진

    우리의 장소, 1년 뒤의 나에게

    처음 만났던 다리 아래, 해 질 무렵 사진을 팔로워에게만 새김으로 남겨요. 상대는 멀리서도 바로 봐요. 같은 자리에 1년 뒤의 나에게도 한 줄 남겨 둬요. 그날 그 자리에 다시 가야 열려요. 몇 달 뒤 둘 중 누가 그 다리에 가면 그날의 새김이 다시 울려요.

  • AR 카메라 화면. 덩굴이 오르는 초록 문 사진 위에 보라색 낙서가 떠 있고, 위에 ‘근처 글 보기 · 3’ 버튼이 있다. 위 왼쪽에 ‘카메라 연결 전 · 예시 화면’이라고 적혀 있다

    그 자리에 떠 있는 기억

    골목 초록 문 앞에서 카메라를 켜면 근처 글이 그 자리 위에 떠 보여요. 스티커·낙서·한 줄도 붙일 수 있게 준비하고 있어요. 보고 싶을 때만 켜는 찾기 도우미라서, 켜지 않아도 글은 열려요.

    AR 카메라는 준비 중
  • 주변 화면, 잠긴 카드. 형태만 알아볼 수 있게 흐려진 사진 가운데 자물쇠가 있고, ‘예시냉면 본점 · 260m’가 적혀 있다

    동네 꿀팁 알아가기

    이사 온 동네, 처음 가 보는 골목. 주변 탭에는 가까운 순으로 흐린 사진 카드가 쌓여 있고, 걸어가면 저절로 열려요. 둘러보기에서는 운영팀이 고른 장소를 분류와 태그로 찾아요. 별점 순위가 아니라 다녀간 사람의 기록으로 동네를 알아가요.

화면과 사진은 예시예요. 사진·장소·이름·날짜는 출시 때 달라질 수 있어요.

앱 화면

옆으로 넘겨 보세요.

  • 오라 탭의 팔로잉 화면. 팔로잉이 선택되어 있고, 민준의 글에 밝은 실내 사진과 장소 ‘예시카페 강변점’, 두 줄 글이 펼쳐져 있다. 아래로 유진의 글이 이어진다

    팔로잉

    팔로우한 사람의 글은 멀리서도 봐요

  • 오라 탭의 주변 화면. 가까운 순으로 카드가 쌓여 있고, 맨 위 카드에 창가 사진과 ‘예시카페 강변점 · 42m’, 글 두 줄, 태그 두 개가 보인다. 뒤로 다른 카드가 겹쳐 보이고 아래에 ‘1 / 5’가 적혀 있다

    주변

    가까운 순으로 쌓인 카드를 넘겨 봐요

  • 오라 탭의 주변 화면, 잠긴 카드. 형태만 알아볼 수 있게 흐려진 사진 가운데 자물쇠가 있고, ‘예시냉면 본점 · 260m’가 적혀 있다. 아래에 ‘4 / 5’가 적혀 있다

    주변 · 잠긴 글

    거리 밖이면 흐린 사진이에요

  • AR 카메라 화면. 덩굴이 오르는 초록 문 사진 위에 보라색 낙서가 떠 있고, 위에 ‘근처 글 보기 · 3’ 버튼, 아래에 별, 셔터, 앞뒤 전환 버튼이 있다. 위 왼쪽에 ‘카메라 연결 전 · 예시 화면’이라고 적혀 있다

    AR 카메라

    AR 카메라도 준비하고 있어요. 켜면 근처 글이 그 자리에 떠 보여요

  • 새김 설정 화면. 공개에서 팔로워에게만이 선택되어 있고, 24시간 뒤 전체 공개와 전체 공개를 고를 수 있다. 장소는 예시카페 강변점이고, 아래에 남기기 버튼이 있다

    쓰기 · 공개 고르기

    팔로워에게만, 24시간 뒤 전체 공개, 전체 공개 중에 골라요

  • 열린 글 화면. 창가 자리가 보이는 카페 사진, 사진 1/2 표시, ‘예시카페 강변점 · 2026년 3월’, 글 두 줄, 태그 두 개와 다녀감 체크 표시가 있다

    열린 글

    열리면 원래 사진과 글이 보여요

  • 둘러보기 화면. 전체, 먹을거리, 카페, 즐길거리, 산책 분류와 태그로 찾기, 운영팀 표시가 붙은 카페 카드가 있다

    둘러보기

    운영팀이 고른 장소

  • 모아보기 화면. 다가오는 타임캡슐, 열어본 기억, 1년 뒤의 나에게, 보관함, 지도, 알림, 팔로우 요청, 친구 초대 항목이 있다

    모아보기

    내 기억, 동네, 사람을 한곳에

  • 프로필 화면. 프로필 사진과 이름 지은, 한 줄 소개, 팔로잉 12 팔로워 9, My Aura 아래 새김·울림·AR 새김 탭과 사진 격자가 있다

    프로필

    My Aura에 내가 남긴 글이 모여요

개발 중인 실제 앱 화면이에요. 사진·장소·이름·날짜·프로필 사진은 예시이고, 출시 때 달라질 수 있어요.

  • 해 질 녘 하늘 아래 다리와 먼 도시 풍경예시 사진
  • 검은 그릇에 담긴 칼국수 위에 파와 김가루, 고춧가루가 올라 있다예시 사진
  • 꽃이 핀 가로수가 이어진 산책길예시 사진

이 페이지의 사진은 앱 속 장소와 관계없는 예시 사진이에요. 사진 출처 Unsplash · Kris Tian, Kouji Tsuru, Ethan Brooke, Youjeen Cho, Dionysius Samuel, jieun kim, foto DIAL, yeojin yun, Anthony Tuil, M M, Ahmed Rizkhaan, Adam Le Sommer

약속

처음부터 정해 둔 원칙이에요.

  • 내 위치는 누구에게도 보이지 않아요

    이동 경로를 저장하지 않아요. 열 수 있는지 확인한 위치는 바로 지워요.

  • 내 기억을 남기고 여는 화면에는 광고가 없어요

    팔로잉, 쓰기, 열림, 모아보기 화면이에요.

  • 별점·방문 랭킹·끝없이 이어지는 추천 목록이 없어요

    장소를 점수로 줄 세우지 않아요. 그 자리의 기억만 있어요.

  • 공개 기록은 그 자리에 다녀간 사람만 남겨요

    누구나 보는 글은 그 자리에서만 쓸 수 있고, ‘다녀감’ 표시가 붙어요.

  • 잠긴 글은 열린 뒤에만 보내요

    열리기 전에는 흐린 사진만 보여요. 원본 사진과 글은 열린 뒤에만 휴대폰에 와요.

먼저 물었어요

2026년 9월부터 지인을 중심으로 사전 설문을 받고 있어요. 들은 것을 반영하고 있어요.

가장 끌리는 장면
자주 가는 동네와 카페의 생활 팁
가장 원하는 기능
날짜를 정해 여는 타임캡슐
매력으로 꼽은 것
그 자리에 가야 열림, 광고 아닌 진짜 기록, 장소에 남는 추억
큰 걱정 두 가지
광고로 채워질까, 매번 카메라를 켜야 하나

그래서 오라데어는

  • 카메라 없이, 쓴 사람이 정한 거리 안에 들어오면 저절로 열려요
  • 기억을 남기고 여는 화면에는 광고가 없어요
  • 1년 뒤의 나에게 남기는 타임캡슐이 있어요

설문은 지금도 받고 있어요. 의견은 다음 화면을 만들 때 참고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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